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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보] 2020-1229 COVID-19 캐나다 현지 상황
글쓴이: 날짜: 2020.12.30 11:45:00 조회:47 추천:0 글쓴이IP:75.159.147.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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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캐나다-미국 국경 폐쇄, 1월 21일까지 연장
    •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국경 폐쇄가 1월 21일까지 연장된다는 소식입니다. 캐나다 공중 보건부 장관 Bill Blair는 "캐나다는 미국과의 비필수적인 여행 제한을 1월 21일까지 연장합니다. 이와 같은 결정은 캐나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부터 폐쇄된 국경은 필수 상거래 유지를 위한 트럭운송과 무역, 의료진 등 필수적인 업무 관련 이동만 하가하고 있습니다. 반면, 저스틴 트뤼토 총리는 필요에 따라 국경을 계속해서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욕 지역(York Region)과 윈저-에식스(Windsor-Essex), 12월 14일부터 락다운
    • 온타리오주 정부는 욕 지역(York Region)과  윈저-에식스(Windsor-Essex)지역이 12월 14일 월요일 새벽 12시 01분 부터 락다운(그레이존)에 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토론토와 필 지역이 COVID-19 확산세로 락다운으로 진입한 지 3주 만에 결정된 일입니다. 또한, Middlesex-London, Simcoe Muskoka, Wellington-Dufferin-Guelph 지역은 12월 14일부터 "레드 컨트롤(red-control)존으로 진입하게 됩니다. 온타리오 동쪽의 헬스 유닛은 "오렌지 제한(orange-restrict)존으로 바뀌며, Leeds, Grenville, Lanark District은 "노란색 보호(yellow-protect)존으로 바뀝니다. 보건부 최고 의료책임자 데이비드 윌리엄스 박사는 "지난 몇 주 동안, 욕 지역과 윈저 지역이 계속해서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이 명백하다"고 밝혔습니다. 

  • 온주 11일, COVID-19 신규 일일확진자 1,848명…6월 이후 최다 사망자 발표
    • 온타리오 주정부는 12월 11일 금요일 아침, COVID-19 신규 일일 확진자가 1,848명임을 발표하며 45명의 추가 사망자가 발생했음을 덧붙였습니다. 이는 지난 6월 4일 발생했던 45명의 사망자 이후 최다 사망자 기록입니다. 그 중 469명이 토론토에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필 지역에서 386명, 욕 지역에서 205명이 발생했습니다. 1,753명이 회복 되었으며, 크리스틴 엘리엇 보건부 장관은 일일 최대치인 63,100건의 테스트가 완료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BC주, “11일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수 737명… 누적 확진자 수 4만 797명”  
    • BC주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1일 기준 737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4만 797명이 되었습니다. 지난 24시간 동안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를 지역별로 분류하면, 밴쿠버 연안 보건 지역이 119명, 프레이저 보건 지역이 469명, 밴쿠버 아일랜드 보건 지역이 8명, 내륙 보건 지역이 99명, 북부 보건 지역이 41명, 해외 유입이 0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BC주 순확진자 수(누적 확진자 수에서 사망자 수 및 완치자 수를 뺀 수)는 9589명이며, BC주 보건 당국에서 역학 조사를 통해 관리 중인 사람들 수는 1만 1947명입니다. 입원 중인 환자는 총 342명, 이중 87명이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11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 수는 총 598명입니다. 

  • 온타리오주, COVID-19 비상명령 2021년 1월까지 재연장  
    • 온타리오 주정부는 COVID-19에 맞서기 위한 방안으로 비상명령을 한 달 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온타리오 재개법 ROA(Reopening Ontario ‘A Flexible Response to COVID-19’ Act, 2020)에 따라 현재 시행되고 있는 모든 명령은 2021년 1월 20일까지 연장됩니다. 주정부는 이 연장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널리 보급될 때까지 안전하게 건강 관련 서비스는 물론 사회 전반적인 다른 중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지난 수요일, 캐나다 보건국은 화이자 사의 COVID-19 백신 후보를 승인했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관계자들은 캐나다인들은 이르면 2월 15일부터 예방 접종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3일부터 토론토와 필 지역은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락다운이 시행되었으며 온타리오주의 몇몇 공중 보건 구역은 COVID-19 규제구역으로 진입한 바 있습니다. 주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한 후인 7월 24일 ROA가 발효되었습니다. ROA는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 남아 있는 것을 보증하며, 한 번에 최대 30일간 명령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연장된 ROA에 근거한 명령 목록은 온타리오 주정부 웹사이트에서 참조할 수 있습니다.

  • 캐나다 정부,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 빠르면 12월 15일부터”  
    • 캐나다 연방 정부가 “빠르면 다음주 15일부터 접종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14일, 기자 회견에서 대니 포틴(Dany Fortin) 캐나다 공중 보건부의 물류 및 운영 부사장은 백신이 빠르면 14일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신 자체는 아직 캐나다에 도착하지 않았기 때문에 15일보다 조금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화이자 백신은 해동 및 혼합이 필요하며 사용 준비에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입니다. 지난 9일, 캐나다 보건부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백신 긴급 사용을 승인한 바 있습니다. 캐나다 보건부는 “철저한 검토를 한 끝에 승인한 것이며, 백신 효과가 부작용보다 훨씬 좋다는 검증을 끝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화이자 백신은 드물지만 사람에 따라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부분의 부작용은 접종 부위에 오는 불편감, 가벼운 두통, 또는 가벼운 피로입니다. 심한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알레르기 반응이 크게 올 수 있어 접종을 현재 권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 알버타, "다음 주 중 백신 받아볼 것으로 예상"  
    • 알버타에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이 12월 16일(수)에 처음 도착합니다. 알버타 보건부 장관 타일러 샨드로는 수요일 코로나19 정기 브리핑을 통해 알버타의 첫 코로나19 백신은 일선에서 일하는 헬스케어 직원에게 먼저 접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샨드로 장관은 "바이러스 감염에 가장 취약한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 첫 3,900회분 백신은 응급실 의사와 간호사, 호흡요법사, 요양병원 직원에게 접종할 예정" 이라고 전했습니다. 화이자 백신의 낮은 보관 온도를 맞출 수 있는 시설은 현재 에드먼튼과 캘거리에 각각 한 곳씩 위치해 있으며, 첫 백신 접종을 받게 되는 사람들 역시 에드먼튼 및 알버타의 병원에서 일하는 임직원이 도리 것으로 에상됩니다. 알버타는 연말에 더 많은 백신을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물량이 확보되면 알버타 헬스 서비스가 백신 접종이 가능한 헬스케어 직원들에게 연락해 알릴 예정입니다. 

  • 모더나백신, 5만3천회분 온주 도착"요양원 입주자부터 접종"
    • 더그 포드 온주 총리가 '게임체인저'라고 불러서 기대를 모은 모더나 백신이 수일 내 도착, 코로나 직격탄을 맞았던 요양원 환자들에게 먼저 접종한다. 도착할 백신은 5만3천회분으로 약 2만6천여 명의 요양원 환자들에게 접종할 수 있다. 접종장소는 '주정부 지정 시설'이 아닌 '요양원 내부'가 될 전망이다.무궁화요양원은 "현재 직원들에 대한 백신접종이 진행 중이어서 입주자에 대한 구체적 일정이 안나왔지만 1~2주내로 입주자 등에 접종이 완료될 것"이라며 "거동이 불편하고 감염에 취약한 환자들은 내부에서 접종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접종을 신청한 토론토 무궁화 요양원직원들은 주정부가 지정한 의료기관에서 백신을 맞았다. 모더나는 화이저 백신과 달리 영하 70도 냉동고가 필요없어 보관과 이동이 쉽다. 화이저와 동일하게 백신을 두번 투약해야 항체가 형성된다. 캐나다는 모더나와 4천만회 분 계약을 맺은 상태로 이는 캐나다 성인인구 2/3가 접종받을 수 있는 분량이다.

  • 코로나백신 접종에 차별 없다
    • 연방정부가 코로나백신 추가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는 23일 모더나백신의 사용을 승인하고 이달 말까지 16만8천회 분을 들여오기로 했다. 내년 말까지 총 4천만 회 분량이 도착할 예정이다. 모더나백신의 접종 시기는 조만간 발표된다.  앞서 정부는 9일 화이자백신의 사용을 승인한데 이어 13일 1차 물량을 받은 후 14일부터 접종에 들어갔다.  연방정부에 따르면 화이자백신은 22일 기준 전국에서 약 2만 명이 접종을 받았다. 온주 접종자는 3,400여 명. 우선접종 대상은 의료진, 요양원 간호사·간병인 및 입주자, 외곽지역 원주민, 80세 이상 시니어 등이다. 한편 연방정부는 캐나다 거주자면 누구나 무료로 코로나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방침을 세웠다. 유학생 등 외국인도 접종대상에 포함된 것이다.  연방정부가 확보한 코로나백신은 총 4억회 분량이다. 이는 전체인구 3,800만 명이 총 5차례(1인당 2회 기준) 접종할 수 있는 양이다.  코로나백신은 첫 접종 3주 후에 다시 맞아야 예방효과를 볼 수 있다.  
  • 12월 24일 온타리오, 팬데믹 시작 이후 최다 일일 COVID-19 확진자수 발표
    • 온타리오 주정부는 12월 24일 목요일 아침, COVID-19 신규 일일 확진자가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최다 기록인 2,447명임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수요일 발표된 2,408명 보다 더 높은 기록으로 계속해서 2,000명이 넘는 일일 확진자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 646명이 토론토에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필 지역에서 502명, 욕 지역에서 263명이 발생했습니다. 크리스틴 엘리엇 보건부 장관은 64,000건의 테스트가 완료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온주정부는 박싱데이인 26일부터 짧게는 2주, 길게는 4주 동안 더 강력한 봉쇄를 시작한다. 비필수에 속하는 소매점은 폐쇄되며 픽업과 배달만 허용된다. 기존 필수업종이었던 하드웨어·애완동물용품 판매점도 문을 닫으며, 대형 매장 등에 대한 출입인원 정원도 축소된다.  공립초등학교는 내년 1월11일까지, 고등학교는 1월25일까지 대면수업이 중단된다. 겨울방학 개학 후 1~2주간은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된다.

  • 밴쿠버 | BC주 코로나19 영국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확인
    • 전파력이 높고 코로나19 영국 변이 바이러스 감염사례가 BC주에서도 처음 확인됐다. BC주보건당국은 지난 15일 영국에서 AC855편으로 귀국한 밴쿠버섬 거주자가 코로나19 영국 변이 바이러스(COVID-19 U.K. variant) 감염자로 확인됐다고 27일 긴급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해당 환자가 자가격리 기간 중 감염증상을 보여 즉시 검사에 들어갔고, 19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까운 접촉자들에 대해 즉시 격리 조치를 취했고 이들에 대해 매일 상태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다.  보건당국은 최근 영국에서 들어온 사람들에 대해 모두 자가격리 상태를 파악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감염 사례에 대해 확인 중에 있다는 입장이다. 현재 BC주 정부는 내년 1월 6일까지 영국을 출발한 모든 항공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는 연방정부의 조치를 적극 지지하며 동시에 BC주민들이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영국의 변이 바이러스가 더 심각한 증상을 유발하거나 코로나19 백신에 효과가 약해진다는 증거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주민들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영국 변이 바이러스가 떠 쉽고 빠르게 전파가 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위험 요소가 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 밴쿠버 | BC 응급상황 조치 내년 5일까지 다시 2주 연장
    • 코로나19로 인해 응급상황 명령이 3월부터 시작되어 매 2주씩 연장되어 오다 내년까지 다시 이어질 예정이다. BC주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장관은 응급대응프로그램법(Emergency Program Act)에 의거 응급상황을 내년 1월 5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22일 발표했다. 3월 18일 첫 선포 이후 이미 9개월 연속 이어지고 이제 내년 초까지 지속되는 셈이다. 응급프로그램법(Emergency Program Act)에 따라 선포되는 응급상황은 2주씩 계속 연장되고 있는 상황이다.

  • 밴쿠버 | 봉쇄강화 행정명령 슬슬 효과가 나타난다
    •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강력한 사회봉쇄 명령이 내려지면서 확산세가 뚜렷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3일 BC주 보건당국의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브리핑에서 새 확진자 수가 518명을 기록했다.  22일 444명에 비해서는 증가했지만 11월13일 600명 대에 진입한 이후 지난주까지 500명대에서 900명대를 오가던 때와 비교해 일일 확진자가 나오던 것에 비해서 이번주 들어 다소 줄어드는 모습이다. 21일부터 23일까지 400명대와 500명대 초반에 머물고 있다. 23일 기준으로 확진후 감염 상태인 환자는 9137명이고 이중 348명이 입원 중이며, 다시 이들중 80명이 집중치료실(ICU) 조치를 받고 있다. BC주에서 지난주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후 5603명이 접종을 마쳤다. 당초 4000회분이 들어왔다고 발표했는데 이후에 추가 된 것으로 보인다. 23일 연방정부는 모더나에서 생산한 코로나19 백신 사용도 허가를 해 추가적인 백신접종 기회가 생겼다. 이에 따라 다음주부터 모더나의 백신이 BC주에 도착해 고립된 전원지대의 퍼스트네이션 원주민 지역사회부터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 모더나 백신은 화이자 백신과 달리 수송을 하는데 제한조건이 용이해 원력 고립지역으로 보내기 용이하기 때문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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